태극 1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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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의미 [편집]
2. 처음 나오는 동작 [편집]
제일 처음 배우는 품새이니만큼 모든 동작이 처음 나온다.
준비자세는 기본 준비서기. 여담으로, 양옆으로 이동할 땐 앞서기, 앞뒤로 이동할 땐 앞굽이라 발 동작에 있어서도 외우기 제일 쉽다.
준비자세는 기본 준비서기. 여담으로, 양옆으로 이동할 땐 앞서기, 앞뒤로 이동할 땐 앞굽이라 발 동작에 있어서도 외우기 제일 쉽다.
- 서기
- 앞서기
- 앞굽이
- 공격
- 몸통지르기
- 앞차기
- 막기
- 아래막기
- 몸통막기
- 얼굴막기
3. 구조 [편집]
앞굽이는 볼드체.
12 앞차고 몸통지르기 | 11 얼굴막기 | 13 얼굴막기 | 14 앞차고 몸통지르기 | ||
10 아래막고 몸통지르기 | 15 아래막기 | ||||
9 몸통지르기 | 8 몸통막기 | 6 몸통막기 | 7 몸통지르기 | ||
5 아래막고 몸통지르기 | 16 몸통지르기(기합) | ||||
2 몸통지르기 | 1 아래막기 | 0, 17 기본 준비 | 3 아래막기 | 4 몸통지르기 | |
4. 수련시 주의사항 [편집]
- 단순하고 쉽다고 무시하면 안된다. 물론 기술 자체의 난이도는 낮지만 처음 배우는 품새이므로 이때 제대로 배워야 나중에 고난이도의 품새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. 이 품새가 나중에 태극 8장, 더 나아가서 태백까지도 이어지게 되는 기초적인 품새이다. 그러니 기초를 잘 다져놓는 것이 중요하다.
- 시작점과 끝이 살짝 다르다. 이유는 얼굴막고 앞차고 지르고 원래 시작 위치로 되돌아갈때 뒷 발이 아닌 앞 발이 뒤로가기 때문. 그래서 살짝 옆으로 비켜서 마치게 된다. 품새 선수들이 1장은 자기자리에 들어오지 않아도 신경쓰지 않는 이유. 어차피 1장은 품새대회에서 나오지 않긴 하지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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